남포 & 영도
감천문화마을
Gamcheon Culture Village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알록달록한 달동네로, 골목마다 숨겨진 예술 작품과 벽화로 유명합니다.
피난민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어린 왕자 조형물은 마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최고의 명소입니다.
현지 여행 팁
주민 에티켓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이므로 조용히 관람하고 사유지 무단침입에 주의해야 합니다.
신발 주의
언덕이 가파르고 계단이 많으므로 반드시 편한 신발을 신고 방문하세요.